지난 8월 23일 ”책에서 들려주지 않는 아키텍트 이야기”라는 주제로 박현철 이사님의 멋진 강의가 있었습니다.
역시 연륜, 경험이 묻어 있는 말 한마디 한마디와 국내에서 아키텍트로써의 가는 길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야 말로 책에서 나오지 않는 진솔한 대화였습니다.
개발자가 가지는 기술의 환상과 한국적인 조직문화에서 나오는 독특한 뒷 애기들까지.. 아키텍트를 꿈꿔 왔던 분에게는, 좋은 가이드라인과 경험들을 들을 수 값진 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POST를 통해 제가 정리한 MindMap과 박현철 이사님이 주신 자료를 공유합니다. 이글을 동일하게 EvaCast와 Devpia를 통해서 공유되어질 예정입니다.
세미나의 주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 우리나라는 왜 체계가 없고, 이상한 의사결정을 할까?
- 객체와 기술에 관한 이야기
- 현실과 아키텍트로 대처법
- 결론
먼저 박현철 이사님이 공유해주신 세미나 요약 + SOA 설명 슬라이드입니다.
slideshare 링크를 통해서 직접 PDF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짜잔!! 특별보너스로 제가 정리한 세미나의 Mindmap 파일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FullSize를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저희 Eva팀의 장선진님 역시 세미나를 요약 정리해 POST 해 주셨습니다. 참고하세요.
마치고 난후 이사님과의 식사 커피시간에 또한 많은 것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Eva팀의 멘토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가지 못해서 아쉬웠던 찰나에 이렇게 정리되어 있는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경까지 써주셨었었는데 못가서 더 아쉽네요.
자료라도 열심히 읽고 내공을 좀더 쌓아서 다음에
가게 되면 120%를 이해해 봐야겠습니다.(^-^)
By: cevin on September 8, 2008
at 11:19 pm
와 마인드맵 잘 보겠습니다.
이번 세미나가 주는 교훈들을 아직 실무적인 내용이나 디테일한 기술적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아 아쉬웠었습니다. 고민할 내용이 많네요^^;
By: 고상원 on September 9, 2008
at 1:25 am
cevin>>
10월달에도 Meet the Architect 세미나를 준비중입니다.
그때는 꼭 참가해주세요 ^^
By: arload on September 9, 2008
at 8:03 am
고상원>>
그러게 아키텍트의 길은 참 힘들구나.
그래도 이사님이 좋은 가이드라인을 주신것 같아..
조금은 환해 졌네
By: arload on September 9, 2008
at 8:05 am
아시모프의 생각…
Meet the Architect여기 나오는 마인드멥 감동했다, 발표한사람도 정리한사람도 대단하다….
By: silverktk's me2DAY on September 9, 2008
at 10:57 am
실제 강의에선 프리젠테이션은 없었는데 ppt가 원래 준비되어 있었군요.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10월에도 한다니 기대가 됩니다.
By: 김현수 on September 9, 2008
at 1:19 pm
김현수님>>
아 박현철 이사님이 추후 만들어 주셨습니다.
곧 데브피아를 통해서 배포할 예정입니다.
By: arload on September 9, 2008
at 1:40 pm
감사합니다. ^^
아쉬움이 조금이나마 덜어지는 군요.
박현철 이사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들을 기회가 또 있으려나요. ^^
Eva 팀을 습격할까요? ^^;;;
By: 짱가 on September 11, 2008
at 5:19 pm
짱가님>>
습격하지 마세요

저희들도 MindMap이 다에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By: arload on September 11, 2008
at 6:33 pm
좋은 자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을 보고 나니 10월 세미나가 기대됩니다.
By: 황제펭귄 on September 23, 2008
at 3:49 pm
황제펭귄>>
안녕하세요 황제 팽귄님 ^^
아바타를 등록 하셨나요? 멋있습니다.
이번 10월 행사는 꼭 오셔서 ^6 뵙도록 해요 ^^
충성~~~
By: arload on September 24, 2008
at 12: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