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 식구들의 신년회가 1월 22일 있었습니다 .

포스팅하기에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공유하는 차원에 올립니다.  PLoP Bootcamp 09년도에 발표된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이 자료는 Fearless Change의 저자이자, Bootcamp의 리더이신 Linda Rising 님께서  공유해 주신 자료입니다.  (자료는 저작권 문제가 있으니, Linda Rising님의 사이트에서 받으시길 권합니다.)

이 자료 외에도 부수적으로 몇몇 자료를 더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 Christopher Alexander가 만든 Pattern Language의 고찰
  2. 패턴계의 과거와 현재.
  3. 패턴  구성요소별 이야기.
  4. Pattern Language

제가 일전에 포스팅한  “Bootcamp in Nevada” 와 “Joshua Kerievsky 의 A Timelss way to communicating”  두가지를  보시면 별 문제없이 큰 맥락은 이해 될듯 합니다. 물론 이 포스트에 나오지 않은 경험등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국내 IT의 현실과 여러가지 비전등을 공유했습니다.

행사 회고

김현종

  • Surprise   : 패턴을 설명할때, 건축에 빗대었는데, 알렉산더를 보니 사실 철학, 삶에 대해서 빗대어 설명했다.
  • 좋았던 점  : 패턴을 다시 보게 되었다. Context/Problem 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개선할 점 : PLoP 의 패턴 포멧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패턴을 만들어 보자.

남호원

  • Surprise : 패턴이라는 정의가 어렵다. 패턴을 솔루션으로 바라봤는데 그게 아니었다.
  • 좋았던 점 : 토론이 좋았다.
  • 개선할 점 : 거리가 멀었다. 알아들을 수 없는 용어가 너무 많았따.

고상원

  • Surprise : 정리할때 마다 새롭다. 가면 갈수록 근본적인것에 가까워 지는거 같다.
  • 좋았던 점 : 상동
  • 개선할 점 : 거리가 멀다.

유성우

  • Surprise : 패턴을 만드는 입장에서 보니 다 차원적인 입장에서 볼수 있으니 좋다.
  • 개선할 점 : 내가 패턴을 하나 만들면 동기 부여가 될거 같다 .

장진호

  • Surprise : 볼때 마다 뭔가를 하고 싶다. 이 자체가 나를 공부를 하게끔 하니까 좋았다.
  • 개선점 : debating 까지는 아니라도, 자신이 생각을 다 내어봤으면 좋겠다.

김은성

  • Surprise : 반쯤 알아 먹은거 같다. 갖고 있는 선입견을 떨쳐 버리는 자리였던것 같았다.
  • 개선점 :너무 멀다. 좀 다리가 아프다. 의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Join the conversation! 2 Comments

  1. 하이 형!! ㅋㅋ

    이거 올라온걸 이제 봤넹 ^ ^

    읽다보니 그 날 느꼈던 느낌이 다시 생각나는거 같은데…. ㅎㅎ

    틀려도 상관없으니깐 자신의 솔직한 생각들을 서로 공유하고 했으면 하는 것

    그리고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한 참 좋은 하루였어 형 ^ ^ /

    응답
    • 그러게 끝까지 술도 같이 먹었으면 좋았을걸. 후후…

      틀려도 자신의 생각을 내놓지 않으면, 더 발전하지도, 고쳐지지도 않겠지. 물론 시간이 걸리면 깨우칠수도 있지만..

      PLoP 가자!! 후후. 2011년은 좋은 곳이더군..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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