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블로깅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왼쪽에 있는 저의 2세 때문이죠 🙂

회사를 마치고 번개같이 달려와, 지친 아내를 보다듬고 아들과 계속 외계어로 대화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튼튼이(가명)가 엄마 뱃속을 나왔을때, 우렁차게 울었습니다.  튼튼아 라고 부르니, 신기하게 울음을 뚝 그치고 제 말을 듣더군요. 뱃속에서 자주 듣던 목소리가 들려서겠죠.

참으로 신기합니다. 갓난 애기인 튼튼이가 아빠의 목소리를 알아 듣는 다는 것이.. 

기술지향적인 블로그이지만 .. 아들이 태어난 기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참 많은 아버지가 공감하시겠지만… 탯줄을 끊을때 생기는 어깨의 무거움이란..  이제 돈 많이 벌어야될거 같네요..

🙂  더욱더 열공하고, 지혜롭게 살아야 겠습니다.  

다음 POST는 저의 아들 탄생 축하기념 빅 이벤트가 있으니,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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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the conversation! 23 Comments

  1. 축하드려요 ^^
    애기가 너무 이쁘네요 ^-^;

    응답
  2. 하하~ 그 기쁨 알죠. 저도 정말 탯줄자를 때 그 감동이란!! 튼튼이 튼튼하게 잘 키우세요~ 축하드립니다!!

    응답
  3. 가정과 일과 학습 그리고 사회생활의 중심을 맞추는 일이 만만치는 않습니다만, 각각의 행복이 있으니깐요..
    워낙 명민하신 분이라.. ^^

    축하드립니다.. ^^ ~~~~

    응답
  4. 건강하고 귀여운 아기 사진 기대되네용 ㅎㅎ

    응답
  5. 축하드려요 😀 하하 잘생겼네요~~~
    왠지 헤어스타일이 범상치 않네요~~

    응답
  6. 언제 낳으셨답니까?
    와우 추카추카 (^^)

    응답
  7. 축하 메세지를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잘 키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눌줄 아는 인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응답
  8. 오~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아빠처럼 훌륭한 사람 됐으면 좋겠습니다.

    응답
  9. 이쁜 아이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응답
  10. 아이가 너무 이쁜걸? 잘 자라서 하나님 나라의 커다란 일꾼이 되길…. 이목구비가 너무 또렷한걸보니 한가닥 할 듯!ㅋㅎㅎㅎ

    응답
  11. 윗분 말씀처럼 튼튼이가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잘생긴것 같습니다 ㅎㅎㅎ; 튼튼이가 형님을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ㅎㅎ

    응답
  12. 많은 분들 감사해요.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진정한 남편 2.0이 되었군요.

    어깨으 무거움이 ^^;; 감사합니다.

    응답
  13. 블로그 구독 중에 듣게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착한 아이로 자라길 빕니다~

    응답
  14. 길동님>>
    안녕하세요 길동님 감사해요 ^^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길동님 좋은 하루 되십쇼!! 충성~~

    응답
  15. 추하드려요..
    ㅋㅋ
    이제 블로그를 남편 아키텍쳐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

    응답
  16. 태원군>>

    Thanks a lot.. 🙂
    육아 블로그도 운영해야 하나.. ㅎㅎㅎ

    잘 지내고 있냐!
    힘내고 축하해줘서 고마우이 🙂

    응답
  17. 네네..ㅋㅋ잘지고 있어요..ㅋㅋ

    ㅎㅎ 육아 블로그라..
    육아 블로그 이름을 정해야 껬네요.

    아이를 키우는 거니깐, 아이를…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좋은 이름 있음 추천할게욤..ㅋ^^

    응답
  18. 영수형 축하드려염^^
    정말 귀엽고 깜찍하네요 >_<)b

    응답
  19. 태원군>>
    기대하고 있으마. 잘 생각하고 추천해!! 🙂

    응답
  20. 진수군>>

    하이 진수!!
    취업 준비는 잘되어 가냐?
    얼굴 보기가 많이 힘들구나.

    건강 챙기면서 힘내고 일하렴.
    스터디도 좀 나오고 해라!! 🙂

    응답
  21. 애기가 정말 이뻐요.^^ 축하드린답니다.^^

    응답
  22. Paromix 님>>

    감사합니다. 밤 12시 이전까지는 매우 이쁘죠 🙂 ㅎㅎㅎ

    그 이후에 안자면. ㅎㅎㅎ 안습입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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