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P] Deployment Pattern 저자 워크샵

이번 저자 워크샵은 정말 힘든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PLoP 2011의 의장인 Lise Hvatum 과 2일에 거쳐 패턴을 같이 다듬었습니다. 사실 이번 PLoP에는 저희가 바쁜 일정에 논문을 잘 쓰지 못해서 논문을 같이 다듬는 Writing Group으로 배정을 받았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운거 같습니다. 같이 논문을 써준 김 지원님이 같이 간 덕분에 외롭지 않고, 이래 저래 정리한 내용도 2배로 늘어났습니다. …

[PLoP] 저자 워크샵에서 참가자들을 관찰한 파리

저와 같이 PLoP을 참여한 고 상원 군이 저와 는 다르게 저자 워크샾을 지켜 보았다고 합니다. 더 나은 저자 워크샵 진행 방법을 만들기 위해 참가자와 조정자의 진행 방식등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파리(저자)의 또 다른 시선이니 저자 워크샵을 진행하시는 분은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아래의 메세지는 고상원 군의 포스트인 “저자 워크샾에 대한 관찰”에서 가져왔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고상원 군 …

[PLoP] 또 한번의 저자 워크샾

저희 EVA 네 식구 (현종님, 지원군, 민정님, 희정양, 정민군)와 함께 Half-Push/Half-Polling 패턴에 대해서 또 한번의 저자 워크샾을 가졌습니다.  POSA2에 대한 이해도가 PLoP에 있는 분들보다는 높기 때문에, 좀더 수월하게 Writer’s Workshop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재미난 것은 PLoP에서 받은 피드백과 유사한 내용도 많았고, 다양한 의견도 많이 나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PLoP] Half-Push/Half-Polling 패턴의 저자 워크샾 피드백

이번 PLoP 2009에서 받았떤 저희 Half-Push/Half-Polling 패턴의 저자 워크샾에서 받았던 실제 피드백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몇 개가 더 있지만, 영어적인 문제라 뺐습니다.    Eduardo  교수님께서 일일이 잡아주셨습니다.  Eduardo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걸 참고하셔서 좀더 피드백을 주시거나, 아래의 리스트와 다른 새로운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