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연례 행사가 된 PLoP / SPLASH 참가는 정말 뜻 깊은 행사가 될듯 합니다.

이번 Bootcamp 행사는,  Linda Rising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 아쉬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반사 이익으로 사상 최고의 맴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 Robert Hanmer, Joe Yoder, Rebecca Wirfs-Brock 님이 진행을 하셨습니다.  이전 2번의 워크샵과는 다르게 프리젠테이션이 많이 보강되었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Joshua Kerivsky 발표의 영향 때문인지, Christopher Alexander의 철학과 이야기들이 많이 보강되었고, Joe Yoder가 AsianPLoP에서 했던 패턴 라이팅까지 패턴을 가르키는데 종합 선물센트에 가까운 Bootcamp 였습니다.

거기다 일본 KEIO대학에서 대거 행사에 참여했는데, 다케시라는 분이 Learning Pattern Languages를 만들었다며 선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같이 프로젝트를 한 토모라는 분이 “Learning Pattern”의 PDF 버전이 공유되어 있다고 하니, 추후 접수되는 대로 공유하겠습니다. 아마 지금 일본 분들은 고국으로 가느라  비행기에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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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ern_meeting

안녕하세요 :)  일전에 약속한 대로 여러가지 패턴 이야기들을  가져 왔습니다!!

사실 이미 많은 분이 접하셨을 겁니다.  바로 마소 5월호에 저희 스터디 팀이 Cover Story를 기고했는데요 그 내용들입니다.

처음 기고를 하신 분들도 있고, 아닌 분도 있지만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저희 커뮤니티 맴버들이 뭉쳐서 이런 좋은 글을 만들었다는 것이 매우 큰 기쁨으로 느껴집니다.

사실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가장 만족감을 느끼는 것은, 서로에게 성장할 수 있는 경험과 기회를  주고 나누는 것이죠. 그리고 같이 성장해 가는 것을 보고 느낄때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이 것이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티의 올바른 모습이며, 앞으로도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럼 이번에 저희 EVA 팀이 기고한 글들을 차례대로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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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야 패턴을 좀더 쉽게 공부하고 체득할 수 있을까요?  제가 강의나  Online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저에게 질문을 하십니다.

제가  집필중인 “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 이야기”라는 서적 안에 패턴서적의 빌드오더를 적어놓았지만,  POSA2와  Framework Design Guideline  이 두 서적의 편역 작업이 급해 집필이 무한정 연기되었습니다.

이 책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세요!! 라고 말하면 너무 장사치 같겠죠. :)

이번 POST를 통해  부족하지만 제가 걸어온 그리고 걸어갈 패턴의 길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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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버스 지식을 공유한다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것입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작은 것 하나 하나 나누다 보면,  작은 것들이 모여 풍성한 지식이 되어, 여러가지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것이 조그만 저와 저희 팀들의 지식 나눔의 이유 였습니다

하지만 가끔 저와 저희 팀들의 지식의 부족함으로 인해,  실수로 인해 잘못 지식을 전달할 때가 있습니다.

김지선님이 번역해 주시고, 저희 스터디 팀이 몇개월동안 노력해 감수(감역)작업을 펼쳤던 POSA1 권에 대한 오역과 부드럽지 않은 번역으로 인해 승차감이 불편하시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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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Kazman

아키텍트가 되기 위해서 우리에게는 어떠한 덕목이 필요할까요?

2007년 10월에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이론과 실제 (Software Architecture in Practice)의 저자인 Rick Kazman이 한국을 방문해 ATAM에 대한 강연을 하였습니다.

세미나가 마친후 어떤 분이 “당신과 같이 휼룡한 아키텍트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소양과 지식이 필요한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한 멋진 답변을 해 주셨는데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덧 붙여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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