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ies

저의 조그만 나눔이 여러분의 지식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여러곳에 기고했던 글과 세미나 자료들을 취합한 페이지입니다.

Conference / 세미나 / 대회

2009년

PLoP 2009 Conference -  Half-Pusher/Half-Poller Pattern

미래 품질 연구회 – KT DigiEco  -  Framework Engineering

제 2회 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패턴과 EA (Enterprise Architect)

제 1회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이야기

2008년

Framework Engineering (Framework’s Day)

제 2회 Paper Meeting (프로젝트는 왜 실패하는가?)

제 1회 Paper Meeting (패턴과 함께하는 Paper Meeting)

SOA 개발자를 위한 VS 2008 세미나

한국 이매진컵 2위 TWWA팀 멘토

제 9회 JCO 컨퍼런스 –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Service 이야기 (SaaS로 가는 길)

POSA1 출간 세미나 – 아키텍트로 가는 첫걸음

2007년

제 1회 부산 개발자 그룹 워크샾 - 훌룡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한 토론회

WCF Fundamental Programming

K Mobile – SOA 세미나

Web 2.0! SOA 친구인가? 적인가?

Eva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공학 세미나 – 패턴을 이용한 웹서버 만들기

제 8회 JCO 컨퍼런스 토론회 SOA

MSDN WCF 대탐험2 – WCF Programming with Patterns

MSDN WCF 대탐험1 – WCF with SOA, WCF Fundamental Programming

제 2회 INETA 세미나 – .NET 개발자를 위한 패턴 이야기

데브피아 시삽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콘서트 세미나 2회

2006년

MSDN Web Cast – 사용자의 경험을 반영한 좋은 SW 만들기

제 1회 개발자 토론회 – 개발자 처우에 관해 토론회 참여

Eva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콘서트 세미나

미워도 다시 보는 S/W 이야기

누구에게도 듣지 못한 SOA 이야기

MSDN Web Cast – MSR로 보는 새로운 닷넷 이야기 (SOA, Semantic Web, Grid Computing)

2005년

패턴으로 풀어가는 분산 객체 이야기 (POSA2)

패턴의 설계법칙 5가지

2004년

패턴으로 풀어가는 분산 객체 이야기 (ORB 부터 SOA까지)

2002년

MCP World – XML Web Service

저서및 기고 활동

2009년

PLoP 2009 Conference -  Half-Pusher/Half-Poller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5월호  특집  패턴이야기  1부 – 패턴으로 가는 길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3월호 – Framework Engineering  2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2월호 – Framework Engineering  1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1월호 – Application과 Framework  동시 개발하기

2008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9월호 Cover Story – 팀생산성을 높이는 패턴 이야기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4월호 Special Report – SaaS로 가는 길

패턴 지향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1권 (Architectural Pattern) – 감수 작업

2007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11월호 – Web Service 기술에 대한 고찰 (WS – * vs REST.)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8월호 – 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 이야기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7월호 – WCF Internal with Patterns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5월호 – SOA을 위한 패턴과 안티 패턴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4월호 – 다양한 시각에서 보는 SOA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3월호 – WCF Fundamental Programming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2월호 – SOA의 관점에서 본 WCF

2006년

예약시간과 스케쥴링 기법을 이용한 업그레이드 – 한국 / 미국 특허 등록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1월호 – 개발자 토론 혁신적인 미래의 견인차인가? 빛좋은 개살구 인가?

Leave a response

Your respo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