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쉽게 변화를 흡수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흡수하는 아키텍쳐가 아니라. 서로를 걱정하며, 그 변화를 적극적으로 흡수 할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건강한 조직이라면. 아마 뒤에서 서로의 문제를 이야기 하기 보다는 앞에서 만나 언제든지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고  적극적으로 풀어볼려는 시도를 했을 겁니다.  서로의 의견도 깊게 경청하구요.  만약 이렇게 서로 편하게 대화를 할수 없다면, 건강한 조직 문화가 아니겠죠…

Nature of Order와 아키텍쳐 시각화를 정리하는 중에. Roughness – Egoless Programming의 십계명이 눈에 들어와 공유합니다.

  • 자신도 실수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 들일줄 알아야 한다.
  • 너의 프로그램은 너 자신이 아니다.
  • 리뷰의 중요한 것은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문제가 발견되어도 당신 개인 문제로 적용하지는 않는다.
  • 아무리 당신이 그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도 세상에는 당신보다 많이 아는 사람이 항상 존재한다.
  • 타인과 상의 없이 코드를 다시 쓰지 마라.
  • 당신보다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존중, 인내하는 습관을 길러라.
  •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뿐이다.
  • 심각한 불편과는 싸울 수 없으니, 새로운 도전으로 요구사항, 플랫폼, 도구의 변화를 받아들여라.
  • 권위를 낳는 것은 직함(위치)이 아니라 지식이다. 당신이 믿고 있는 신념과 싸워라. 그러나 패배는 우아하게 받아들이자.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발전할 수 있다. 타인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라. 비난한다면 사람이 아니라 코드에게 하라.

이러한 문화가 받침이 되지 않아서, 아키텍처가 망가지고, 의사결정하는 것이 망가지고 합리적인 의견이 제시되지 못한 상황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나는 과연 찾아가서 떳떳하게 이야기를 했나. 나 부터 반성하는 하루가 되네요..

초보 팀장이라면 조직을 이제 막 이끌기 시작했다면 도움이 될만한 서적을 하나추천 드립니다. Organizational Patterns for Agile Software Development 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정말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걸 아는 분들과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고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영문으로 된 서적을 보셔도 와 닿는 면이 많을 겁니다. 조직 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서적입니다.

오늘 나에게 하는 말..

“어떤 사람을 평가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신념과 싸워라!  비난한다면 사람이 아니라 코드에가 하라! ”  또한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 처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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